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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0128-29 MBC 아이돌 육상 양궁 선수권대회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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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픈데 고생 많았어 명수야.
녹화가 너무 길어져서 아픈데 더 힘들진 않았는지..
끝날 때보니 턱이 더 뾰쪽해지고 볼이 홀쭉해져서 고생 많이 한거 같아서 속상했다.
난 우리 명수랑 함께 온 (강제)캠프라고 생각하면 되지만.. 명수는 무슨 고생이야 이게.
몸이 제일 먼저니까 항상 몸 먼저 챙기고 밥 잘 챙겨 먹어~
토닥토닥… 정말 정말 고생했어.
휴ㅗ휴..
자고 일어나서 명수 트윗 보니까 또 왜 이렇게 심장이 아퍼.
아이구 우리 명수 미안한 일도 많다.
사람이 모 항상 건강할 수가 있나.
다만 아플 때 일하면 명수가 더 고생이니까, 우리 명수 고생 조금만 덜 했으면 싶어서 평소에 밥도 잘 챙겨 먹고 컨디션관리 잘했으면 좋겠다 하는거지 아픈게 뭐가 미안해.
울 명수는 건강관리 잘하는 편인거 같은데.
방송만 봐두 잘 먹고 적응도 열심히 하는 편이고 여태껏 어디 크게 아파서 속 썩이는 일도 없구.
그게 팬으로써는 얼마나 고마운 일인데.

휴ㅗ휴..
건 그렇고
우리 명수는 어쩜 스포츠만 하면 순정남신만화 비쥬얼이야.
나 또 습관적으로 영업당했다는.
양궁 명수 ♥해요.
우리 명수 마니마니 조아해.